한국은행 기준금리 2.50% 9차 동결 임박·코스피 7,490 사상 최고치 — 2026년 20주차 금리 브리핑

📅 최종 업데이트: 2026-05-15

# 한국은행 3월 정기예금 2.79% 공개 — 2026년 20주차 금리 브리핑

먼저 결론부터

기준금리 2.50% 유지 (2026-04 기준), 예금은행 정기예금 신규 가중평균 2.79% (2026-03 공개값). 전월비 -0.01%p. 대출 평균 4.20% (2026-03). 국고채 10년 3.86% (2026-04-28).

ECOS 공식 월간 통계는 1~2개월 시차 발표 — 주간 브리핑은 발표 가능한 최신 공개값을 기반으로 교차 해석합니다.

## 기준금리 대비 예금금리 스프레드

– 기준금리: **2.50%** (기준월 2026-04)
– 정기예금 가중평균(신규): **2.79%** (공개월 2026-03)
– **스프레드: +0.29%p**

## 국고채 금리 곡선

| 만기 | 최근 종가 | 기준일 |
|——|———–|——–|
| 1년 | 3.00% | 2026-04-28 |
| 5년 | 3.72% | 2026-04-28 |
| 10년 | 3.86% | 2026-04-28 |
| 콜금리 | 2.52% | 2026-04-28 |

## 최근 12개월 정기예금 흐름

| 월 | 금리 | 비고 |
|—-|——|——|
| 2025-08 | 2.48% | |
| 2025-09 | 2.52% | |
| 2025-10 | 2.56% | |
| 2025-11 | 2.78% | |
| 2025-12 | 2.89% | |
| 2026-01 | 2.77% | |
| 2026-02 | 2.80% | |
| 2026-03 | 2.79% | 최신 공개 |

## 데이터 출처

–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(ECOS) OpenAPI
– 수집 시각: 2026-05-15T07:07:28.280428+09:00
– 각 지표 기준: 기준금리 2026-04 · 정기예금 2026-03 · 대출 2026-03 · 국고채 2026-04-28
– 저장: `data/savings_rates/snapshot_*.json` / `history.jsonl`
## 5월 2주차 시장 동향 — 코스피 사상 최고치·반도체 모멘텀

지난 주 (5/4~5/8) 시장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질주와 반도체 섹터 리레이팅이 핵심.

– **코스피 5/7 7,490.05 사상 최고치** — 반도체 주도
– **코스닥 5/7 1,199.18** — 1200선 답보·중소형주 소외 심화
– **SK하이닉스 시총 1,031조 돌파** (5/4) — 국내 증시 시총 2위 등극
– **SK증권 목표가 상향** — 삼성전자 50만원·SK하이닉스 300만원 (5/7 리포트)
– **환율 강세 회복** — USD/KRW 5/8 1,450.80원 (주간 -34원)

## 5월 3주차 (5/11~5/17) 주목 일정 — 금통위 전망

– **5/29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** — 시장 컨센서스 = 2.50% 9차 동결. 동결 후 하반기 인하 시점 본격 거론.
– **메모리 모멘텀 keep** — AI 서버 시장 확대·DRAM·HBM 가격 추가 상승 가능성
– **액티브 ETF 자금 유입** — 매월 1조 영역 신규·KODEX AI전력핵심설비·로봇 영역 자금 추적

## 사람들이 함께 묻는 질문

**Q. 기준금리 동결인데 정기예금 금리는 왜 떨어지나요?**
A. 시장금리 (국고채·CD) 영역이 기준금리보다 먼저 움직입니다. 국고채 1년 3.00% 영역에서 정기예금 신규 가중평균 2.79%는 시장금리 추세 반영. 기준금리 인하 신호가 강해지면 정기예금 금리도 선행 하락합니다.

**Q. 정기예금 vs 국고채 1년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**
A. 국고채 1년 3.00% > 정기예금 2.79% (스프레드 +0.21%p). 단·국고채는 중도 매도 시 시장가치 변동 위험 keep. 만기 보유 시 국고채 유리, 유동성 우선이면 정기예금 keep.

출처: 한국은행 ECOS·KRX·SK증권 리포트·글로벌이코노믹·머니투데이·딜사이트
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결정은 본인 판단에 따라 신중히 하시고,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
✍️ 작성자: 한수진 | knowhub.fun 칼럼니스트

15년 차 투자 분석가. 주식·ETF·ISA 운용 전략을 다루며, KRX·금융위 자료 기반으로 독자의 합리적 자산 배분을 지원합니다.

본 글은 금융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특정 금융 상품의 가입이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금융 상품은 개인의 재정 상황에 따라 적합성이 다르므로, 중요한 결정 전 반드시 전문가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. 제시된 수치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,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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